여름 간주곡 (Summer Interlude, 1951) 잉마르 베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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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주곡 (Summer Interlude, 1951) 잉마르 베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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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감독: 잉그마르 베르히만

각본: 잉그마르 베르히만, 헤르베르트 그레베니우스

촬영: 구나 피셔

주연: 마이-브리트 닐슨, 비어게르 말름스텐, 알프 크젤린, 게오르그 푼퀴스트


번역 제작자: 몬테 님


매달마다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컬렉션을 개척해나가시고 희사해주시는 몬테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탄생 100주년으로 재복원된 크라이테리언 버전에 맞게 싱크를 수정하고 줄맞춤 및 가벼운 맞춤법 수정 그리고

마지막 시퀀스에 나오는 제작자 정보를 가장 맨앞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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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소서러
초기작들 보면서 드는 생각이 필치, 감성, 중심 모티브가
언뜻 유사하면서 저렇게 다들 잘 뽑아내는 걸 보면 "이 사람 대체 뭐야?" 싶을 정도더라구요.
베리만 할아버지랑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같은 작가주의 다작형 천재감독들 보면
진짜 말이 안 나와요. 역시 후기작으로 갈수록 회심의 역작과 가까워지는 지평을 여셨군요.
<모니카의 여름>... 며칠 전에 봤는데 저도 시종일관 몰입해서 잘 봤어요.
하리에트 안데르손의 미모나 호연 보면 정말 탁월한 캐스팅이랄 수 밖에...^^
미국영화 광부의 딸에 나왔던 그 비슷한 커플링이 위태롭다가 안 깨진 것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추카추카 8 Lucky Point!

예전에 영화의 전당에서 <모니카의 여름>을 보는데 앞자리에 이창동 감독이 앉아서 보더라구요. 끝나고나서 보니 아주 만족한 표정이더군요. 다음 날 허우 샤오시엔의 <펑쿠이에서 온 소년>을 보는데 옆 자리에 앉더군요. 말 한번 걸어볼까 하다가 관뒀습니다. 영화에 심취해 있는 사람에게 분위기 깨기 싫었거던요^^
28 꺽지
감사합니다.
10 큐담
감사합니다.
10 슈샤드
저한테는 참 어려운 감독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2 holyshit
수고많네요
11 mora
고밉습니디
S 인향
고맙습니다.
1 개기일식
수고하셨습니다.
GIVE 3 MP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추카추카 19 Lucky Point!

S dreammaker
감사드립니다.
27 십이야월
감사합니다
3 허드슨
감사합니다
20 언제나
고맙습니다.
3 파인데이
감사합니다
3 화천대유
고맙습니다
16 TylerDurden
고맙습니다.
4 mars
감사합니다
GIVE 100 MP 2 이면발
좋은 영화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10 소서러
아이고.. 포인트 거금 선물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번역하다가 잘 안 풀리거나 힘들어서 애달플 떄
언제나 귀중한 기력과 성원 한 줌을 건네받는 기분입니다.
평안한 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면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