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배릭(Charley Varrick, 1973)

자막자료실

찰리 배릭(Charley Varrick, 1973)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359821

소서러님의 요청자막입니다. 

돈 시겔 작품답게 깔끔, 군더더기 없습니다.

반전이 재미난데, 전 제목을 보고 결말을 짐작했습니다.^^(웬일이래)


폭력도 나오지만 주인공 찰리의 넘치는 꾀가 볼거리입니다.

줄거리가 그래서 계속 꼬고 또 꼬고는 식이라 

한눈 팔 새가 전혀 없습니다.


찰리 배릭 역의 월터 매소는 이 영화를 싫어한다고 공공연히 밝혀서

흥행에 지장을 주었다고 돈 시겔 감독이 화를 냈다고 합니다만,

왜 싫어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월터 매소의 아들도 잠깐 나옵니다.

나중에 배우이자 감독이 됐군요.

아버지를 안 닮았어요, 어릴 적엔 적어도....^^


링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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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6 가일123
이런 명작 작픔을 자막으로 볼수있다는 것에 무척 신명나고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자막 제작에 힘써주신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17 umma55
응원 댓글 고맙습니다.
보람이 느껴집니다.
8 포크세대
수고하셨습니다.
2 얼티튜드
감사합니다
6 푸른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S 토마스모어
월터 매튜 하면 우선적으로 잭 레몬과 콤비를 이룬 '프론트 페이지'와 포춘 쿠키'가 먼저 생각납니다.
이 배우 멀대처럼 키가 좀 크고 지루하게 생긴 외모인데 의외로 그런 코미디에 잘 어울렸지요.  잉그리드  버그만과 출연한 '선인장 꽃'도 괜찮았고.
물론 '샤레이드'에서의 악역이나 '만날때는 언제나 타인'에서의 조연, ;'군중속의 얼굴' 등 진지한 역할도 맘먹고 하면 어울리는 배우라고 봅니다.
아마 데니스 때문에 코믹하게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겠죠.  저에게는 월터 피전이나 월터 브레난처럼 주인공을 보조해주는 비중있는 조연배우로
인식되는데 냉혹한 영화 전문처럼 인식되는 돈 시겔 영화에 어떻게 조합이 될지 기대되는군요.

'워킹톨'의 주인공이었던 조 단 베이커가 공연하는 만큼 만만찮은 비중일거라고 생각됩니다.
자막 감사드립니다.
17 umma55
조 단 베이커 언급은 미처 못했는데 대단합니다.^^
2 doublestar
감사합니다
2 미니마니모
고맙습니다
GIVE 3 MP 30 김리
제가 좋아하는 월터 매소(매튜?)가 나오는 영화라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17 umma55
제가 볼 땐 매소가 맞죠.
1 addoon
감사합니다
16 까마귀
고생 많으셨습니다~
20 시간의항해
VHS 시절 [돌파구]란 제목으로 출시되었는데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한 20년전에 봐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17 umma55
비디오가 있었군요.
20년전이면 안 본 거나 마찬가지겠죠?^^
GIVE 10 MP 11 왓쪄네임
계속되는 좋은 작품들. 감사드립니다~!!
2 오늘왕
올려주신 영화 너무 잘 봤습니다.. 제가 하드보일드나 느와르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이영화는 전혀 몰랐던 영화인데 손에 꼽을 정도로 재미있네요.. 덕분에 좋은 영화를 알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재밌네요^^; umma55님 감사합니다^^
17 umma55
그러시다니 번역한 보람이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GIVE 3 MP 15 TylerDurden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