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전기 / Venus Senki / ヴイナス 戦記 / Venus Wars (1989) .. ASS 자막

자막자료실

비너스 전기 / Venus Senki / ヴイナス 戦記 / Venus Wars (1989) .. ASS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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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너스 전기] 입니다.


해상도 정보 = 1888 x 1020

화면 비율 = 1.85 : 1

재생 시간 = 01 : 43 : 23

글꼴 정보 = 기본(맑은 고딕) 기타(HY목각 파임B, 휴먼편지체, HY엽서M, 휴먼둥근헤드라인)

글꼴 추가는 [MS 오피스], [아래아 한글] 두 가지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면 글꼴 관련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당 글꼴이 없다면 그냥 기본 글꼴로 치환돼서 나오긴 합니다. ㅡㅡ;;; 


자막은 언제나처럼 전체 싱크 다시 찍고..

번역은 듣기 능력만으로 모두 재번역 을 한 것입니다.

일본어 자막이 없는 작품이라서 번역이 잘못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못 알아듣겠는 부분도 조금 있었고 특정 구간에서 발음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자막중에 언더바 _ 로 둘러싸인 부분은 정말로 알아듣지 못한 곳이기 때문에 틀린 번역일 수 있습니다.


ex) 0:50:38.64 _참을 수 없구만!_

ex) 0:51:04.18 _놓치지 마!_ 

자막에서 잘못 번역된 부분을 알려주신다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이 작품의 문제점은 딱히 감동할 부분이 없다는 것이겠습니다.

스토리도 그냥 놀고 먹으며 인생을 즐기던 애들이 전쟁에 휘말리고

개고생이랄 것도 없이 그냥저냥 전쟁에 어울리다가 소소하게 엔딩까지 가게 되죠. ㅡ,.ㅡ;;;;;;;;;;;

볼거리가 없다는 것인데 원작자도 작품이 마음에 안 들어서 DVD로 내는 것을 거부했습니다만

BD의 시대가 온 관계로 BD로 내지 말라는 말은 원작자가 하지 않았기에 BD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이상이 직역입니다.

보기 편한 자막을 원하신다면 예전의 SMI 자막을 보시면 됩니다.

자막을 모두 만들고 나서 예전 SMI 자막과 비교를 좀 해봤는데 번역이 완전히 다른 곳이 꽤나 많더군요.

이것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따질 필요는 없습니다.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정확하지 않은 발음], [웃기는 영어 발음] 및 [제팽글리쉬(콩글리쉬는 아니겠죠 ㅋ)] 등등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거의 직역인데다가 생략따위 없습니다.

일본어로 지껄인 단어 하나라도 가급적 빼놓지 않고 모두 번역에 옮기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막 읽는 것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알맞게 의역을 한다면 가장 간단하게 해결이 되는 문제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의역을 좋아하지도 않고

의역을 할만한 실력이 없으며

최대한 일본어 대사를 그대로 옮겨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자막이라고 하겠습니다.


아래쪽으로 쓸데없는 잡담과 스크롤 압박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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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도중에 다잉 라이트(Dying Light) [죽어가는 빛]이라는 제목의 게임에 빠져서

정말 열심히 게임을 클리어 했네요. ㅋㅋㅋㅋ

다잉 라이트는 지도상에서 가본 곳만 표시가 되는 시스템이고

메인 퀘스트이건 서브 퀘스트이건 지도상에 표시(느낌표!)되어 있는 꼴을 못 보기 때문에 ㅋㅋㅋㅋ

반복 퀘스트는 한 번씩만 클리어 했고..

모든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저의 게임 스타일이 그렇고

그렇게 게임을 플레이 해야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도 폭넓게 알게 되죠.


다잉 라이트 본편과 DLC - The Following까지 모두 클리어 했으니 만족감이 들면서

다잉 라이트 2편이 2020년도 봄에 나온다고 하니 또 기대를 갖어 봅니다. ㅋㅋㅋㅋ

액션도 있고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건물 외벽을 오르고 건너 뛰는 파쿠르를 게임에 접목했다는 것이네요.

아주 재미있게 게임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거의 15일간 틈 날 때마다 진행했군요. ㅋㅋㅋㅋ


스토리에서 마음에 걸리던 부분이 한 군데 있었는데..

DLC : The Following 에 포함되어 있는 [라디오 보이] 퀘스트가 마음에 걸립니다.

저를 골탕먹였던 이 꼬맹이 녀석들을 잡아 족칠 수 없었는데요.

사람 목숨을 놓고 장난질 치는 꼬맹이 녀석들을 잡아 족쳐보려고 무단히도 애썼거든요? ㅋㅋㅋㅋ

제가 키운 크레인 캐릭터의 전투력이 나름 좋기도 하고.. ㅡ,.ㅡ;;;;

하지만, 이 꼬맹이 녀석들을 찾을 단서가 어디에도 보이지 않더군요.

그냥 스토리상으로 꼬맹이들에게 당하고 그걸 헤쳐나오는 것으로 끝인가봅니다.

개 안습.. ㅡㅡ+ 잡아 족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니어 오토마타 이후로 꽤나 진지하게 스토리를 밟아나간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없는 게임은 사실 하고 싶지도 않고 ㅋㅋ

가끔 스토리가 없는 게임도 하긴 하지만.. 둠~ 이라덩가.. ㅋㅋ

니어 오토마타 하면서 눈물 펑펑 쏟은 이후로 간만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좀비물이라는 특징상 스토리에 감동까지 녹아들 것은 없지만,

그래도 게임을 하게끔 만드는 정도의 흡입력은 있군요. ㅋㅋ

2020년 봄이 기다려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나와라 다잉 라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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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야도니스
감사합니다...^,.^
13 o지온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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