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라미 (Adieu l\'ami, Farewell, Friend, 1968) Jean Herman

자막자료실

아듀 라미 (Adieu l'ami, Farewell, Friend, 1968) Jean Herman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322211

GuyPearce 님 요청으로

제가 5년전 만든 자막을 올립니다.

블루레이가 나오면 좋겠네요.^^

쟝 에르망 감독의 버디 무비인

이 영화는 느와르적인 하이스트 무비이면서

탈출 영화 같기도, 범인을 찾는 추리 같기도한

특이한 영화입니다.


알랭 들롱

챨스 브론슨

브리짓 포시 주연의


아듀 라미 입니다.

(친구여, 안녕! 이겠죠...)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210_3572.jpg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211_7374.jpg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210_4886.jpg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730_5057.jpg




33세의 알렝 들롱

47세의 챨스 브론슨 은 전혀 어울리지 못할것 같은데

실제 영화 내에서도 계속 서로 충돌합니다.

(굿 미스캐스팅 이랄까요- 어쨌든 멋집니다)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730_3299.jpg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729_9747.jpg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730_0773.jpg










이 영화에서 얼빵한 의대생, "워털루" 역의 브리짓 포시(Brigitte Fossey)는

16년전 금지된 장난에서 미쉘을 부르며 달려가던 6살의 "뽈레뜨"랍니다.

그녀는 시네마 천국(1988)에서도 나이든 "엘레나" 역을 선보였죠.


ccf844d58c2f1cc14a83cf00adfc085b_1568983730_1931.jpg




PS:

영어 자막으로 제작하였으며

씽크까지 잘 손 본 작업입니다.

역시 릴을 링크하오니

필요하신 분은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PS:

뜬금 없는 GuyPearce 님 요청으로

블루레이도 안나왔는데 재 포스팅 합니다.ㅋ


릴은 1.32 GB mkv에

Sendanywhere로 일주일 링크 합니다.

다시 보실분 즐감하세요!^^



대박!! 

요청에 그냥 올려본

심드렁한 포스팅이 갑자기 리시츠키 님 덕분에!!

릴과 자막 새로 맞춰 올립니다! 새로 받아 주세요!!!

정말 감사효 리시츠키 님!!!^^



 


"위 출처는 커뮤니티 '씨네스트'입니다. http://cineaste.co.kr 이곳에 오시면 다양한 피드백과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아울러 스크립트를 이용한 불펌을 금합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 업로더 여러분께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더라도 가급적이면 퍼가시는 것보다는 링크로 연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Comments

8 은근슬쩍
고맙습니다.
22 십이야월
감사합니다
3 dooyacom
러시아싸이트까지 뒤져서 고화질 얻었습니다.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그리웠던 버디 무비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5 까마귀
고생 많으셨습니다~
GIVE 3 MP 15 TylerDurden
고맙습니다.
3 카루소
감사합니다. 혹 불어로된 오디오 파일 있으시면 MP3 256 kb 정도로 포스팅 해주실수 있나요? 영어판은 좀 그러네요. 재삼 감사드리오며...
S 줄리아노
배우들 입을 보면 오리지날이 영어인것 같습니다.
프랑스어가 더빙이겠고, 불어 오디오는 따로 못구하겠네요...ㅠㅠ
3 카루소
다국적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는 각자 자기나라 언어로 촬영한 후 성우가 후시녹음으로 완성시킨다죠. 브론슨은 영어로 들롱은 불어로... 영어판도 볼만 하네요. 즐감하겠습니다.
S 영화이야기
댓글내용 확인
S 줄리아노
댓글내용 확인
25 불량아이
고맙습니다.
31 백마
감사합니다^^
1 cocor
찰스브론슨 몸이 엄청 좋네요 ㅋㅋ 재밌겠다
6 푸른눈
수고하셨습니다
GIVE 3 MP 14 아찌찌
안녕하세요? 늘 건강하시죠?
아주 어릴 적 본 영화인데 제목을 보자마자 들어오게 되네요...
영화를 보다가 기억이 나는 건 술이 가득찬 잔에 동전을 넣는 것과
마지막 장면의 담배불을 붙여주는 두 사람의 눈을 바라보는 형사의 눈... 
그리고 둘이 헤어진다는 것... 그게 전부군요  ^^
그 땐 미남인 알랑드롱과 거칠었던 찰스 브론슨을 엄청 좋아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모처럼 감상 잘 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S 줄리아노
댓글내용 확인
14 아찌찌
댓글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