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헨과 테이트 (Cohen And Tate, 1988)

자막자료실

코헨과 테이트 (Cohen And Tate, 1988)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311104
감독     에릭 레드
출연     로이 샤이더  아담 볼드윈  할리 크로스  

1988년 텍사스에서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진다. 목격자는 피살된 부부의 9살난 아들 트래비스 나이트.
잔인한 2인조 강도는 어린 트래비스를 인질로 납치한다. 범인들은 경찰의 추적이 시작되자, 트래비스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의견이 대립된다.
시간이 흐를 수록 조여드는 경찰의 대추격 속에 범인 코핸과 테이트의 갈등은 심각해지고, 범인들과 트래비스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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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막입니다.

롯거하우어주연의 <힛쳐>, 캐서린비글로우의 <near dark>, <블루스틸>의 각본을 쓴 감독답게,
느와르나 스릴러 장르에 80년대식 액션이 눈에 띄네요.
줄거리나 트레일러 보면 <리피피>나 돈시겔의 <킬러스>, 기타 유사한 포스트느와르 영화들이 연상되고,
특히나 윌리엄프레드킨의 <소서러>에서의 '로이샤이더'의 캐릭터처럼 그의 냉소적인 연기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즐:
bigfile.mail.naver.com/bigfileupload/download?fid=GqFGWzkOM6KmK3YwHrkOKqvraAEjKogwaxg/KogmKxumKAvjKxEraAvmFxula3YwM43CpAkSpo29Kzk4KAbdpzMrF4ulMo29azioaztXat==
 

Comments

2 소서러
예전에 dr. gogol님의 블루레이 소식과 견해를 전하는 블로그인 madlove에서 권하고픈 추천작들 중 하나로 뽑혀서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작품이였습니다^^ 그때, 비화담..아주 작게나마 떠오르는 애기가 있다면, 적은 예산을 가지고도 흥미와 이목을 살벌하게 잘 끄는
80년대 마스터피스라고 칭해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분 올해 중반기에 관리자들의 검열로 화나셔서 문 닫으셨는데 제발 컴백해주시길...ㅠㅠㅠ)
로이 샤이더 배우는 70년대 아메리칸 뉴시네마 시절에 좋은 작품들로 주가를 높였다가 나중에 80년대 후반부터 경력이 내리막길을 걷게 되고
일찍 세상을 떠나신 점이 참 안타깝고 슬프게 느껴집니다.. 특히, 언급해주신 <소서러>때의 그 가련하고 기구한 범죄자 캐릭터 생각하면 더 쓰라리죠..
큐브릭 감독과 <풀 메탈 재킷> 찍기 전에의 젊은 애덤 볼드윈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12 리시츠키
닥터고골님의 블로그는 저도 가끔 영화 검색해서 들어가봤는데,
장르나 시대 구분 없이 영화 내공이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론느 필름느와르 소개한 글들 보고 디게 반가왔었는데,
지금은 사라졌나보군요. 아쉽네요.

에릭레드의 이 영화는, 제가 필름느와르, 스릴러 영화들을 좋아하다보니 찾게된 영화이네요.
영화 첫장면은 10000% 레오네의<옛날옛적서부에서>의 오마쥬입니다.
강도들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나무팔랑개비(?)가 돌아가고, 중간중간에 클리쉐라던지 장르적 믹스가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로이샤이더는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고 개성적이라 기억하고는 있었지만,
-소서러에서의 캐릭터는 정말 잊지못하죠-,
제가 배우이름은 잘 기억못해서 이 글 쓰면서 검색해보니, 제가 본 영화들에 꽤 많이 출연했더라구요.
역시 배우도 그때 배우들이 정말 좋죠
2 소서러
제가 올해 초반기에 듣기로 닥터 고골님..매년마다 시네마테크 친구들 영화제에서 많은 고전영화들의 번역도 담당해주시는 정말 대단한 영화광이시더라구요^^
그떄, 댓글로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잠시나마 이뤄졌는데 프리츠 랑의 <분노> 등을 추천작을 뽑아주셨습니다~ 그리고, 217분의 일본영화<유레카>도 그때 보실려고
하셨으나 놓쳐서 안타까워하시는 반응을 내비치기도 하셨죠. 탁월한 희귀 블루레이 정보를 알려주시는 분들 중에 '거북목과 허리디스크'도 계셨는데 이 분도
문을 닫으셨습니다...ㅠㅠㅠ 슬픔이 가슴을 찢어내릴 따름입니다.
12 리시츠키
아~ 시네마테크~~ 옛날이 그립네요. 복제 비됴테이프에 자막넣고 틀어주던 그때가 젤 그립네요~~

그나저나 두 분 블러거들, 즐겨찾기해놓고 거의 안갔는데, 문 닫았군요......
우째 이런 슬픈 일이.... ㅜㅜ
S dreammaker
감사합니다.
34 CaMillo
감사합니다.^^*
GIVE 3 MP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19 스피리투스
고맙습니다
21 십이야월
감사합니다
11 해피데이
감사합니다
25 구름뫼
고맙습니다
16 앵두봉봉
감사합니다
31 블랙이글
수고하셨습니다.^*^
12 o지온o
감사합니다.
12 dddsd
감사드립니다
31 백마
고맙습니다^^
8 Harrum
영문 자막이군요, 이런!
주말에 짬을 내서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28 보라™
수고하셨습니다^^
21 이야호
고맙습니다
S 인향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