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의 부활 (La resurrection des natures mortes, 2012) 리빙 스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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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의 부활 (La resurrection des natures mortes, 2012) 리빙 스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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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만디코 Bertrand Mandico 감독의 단편 <정물의 부활>(Living Still Life)입니다.

아래는 로테르담 영화제에서 설명한 영화 내용입니다.


피에브르는 죽은 동물들을 수집하는 수수께끼 같은 여성이다. 그녀는 애니메이션 영화를 통해 그들을 살아나게 한다. 어느 날, 한 남자가 그녀를 보러 왔다. 그의 아내는 죽었다.



<리빙 스틸 라이프>로 제목을 표기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불어 제목이 더 마음에 들어서 불어 제목을 옮겨서 표기합니다.


원어: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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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5 CaMillo
감사합니다.^^*
22 십이야월
감사합니다
11 해피데이
감사합니다
26 구름뫼
고맙습니다
16 까마귀
수고 많으셨습니다~
32 블랙이글
수고하셨습니다.^*^
18 앵두봉봉
감사합니다
GIVE 5 MP 20 스피리투스
고맙습니다.
GIVE 3 MP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조금 사족을 덧붙인다면..
프랑스 영화잡지 <까이에 뒤 시네마>가 작년 10 베스트를 뽑으면서 1위에 올렸던 작품이 <와일드 보이즈>였는데 이 영화의 감독이 베르트랑 만디코지요.
실험영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이름이 낯설지 않았을 것입니다(<와일드 보이즈>는 이 감독의 극 영화 데뷔작인데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습니다).
21년간 21편의 작품을 발표할만큼 꾸준한 감독인데 이 작품 <정물의 부활>과 <Boro in the box>과 국제영화제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지요.

기존의 어떤 장르적 관습에 속하지 않으면서 독자적인 장르를 구축하고 있는 감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관능적이고 돌연변이 같은 자연 속에 카메라를 둠으로써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게 일품입니다.
올려주신 작품도 정말 좋네요.
9재님의 탁월한 안목에 감탄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죽은 것을 부활시키는 이 영화는 어떤 식으로 해석해도 상관은 없지만
저는 죽은 동물(animal)을 애니메이션(animation)의 형태로 되살리는 애니미즘(animism)과 관련해서 생각해보고 싶어집니다.
모두 다 움직임과 관련된 ani-라는 어원과 연관되어 있는데 그런 것이 움직임의 예술로서 영화를 자각하게 만듭니다.
주술사와 사진사가 구분되지 않고, 찍혀진 사진들이 마이브릿지의 연속 사진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감독이 초기 영화에서 힌트를 얻어서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아이디어, 색감, 사운드 모든 면에서 독창적인 영화네요.
덕분에 15분의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13 dddsd
감사드립니다
13 o지온o
감사합니다.
GIVE 3 MP 15 TylerDurden
고맙습니다.
31 백마
고맙습니다^^
12 암수
영화 잘 보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S dreammaker
감사합니다.
35 범부
감사합니다.
29 보라™
수고하셨습니다^^
22 이야호
고맙습니다
6 푸른눈
수고하셨습니다
S rayphie
고맙습니다.
18 자막맨
감사합니다..^^
21 백두
감사합니다.
S 인향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