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자료실

뱀의 포옹 (El abrazo de la serpiente, Embrace of the Serpent, 2015) 시로 게라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033710
    줄거리 : 1909년의 콜롬비아의 아마존. 독일 민속학자이자 여행가인 테오도어는 신비한 치유의 힘을 가진 풀 야크루나를 찾기 위해 원주민 무당인 카라마카테와 길을 떠난다. 한편 1940년대 같은 지역에서 미국인 식물학자인 에반스도 야크루나를 찾기 위해 카라마카테를 고용한다. 언어와 관습, 문화가 다른 백인과 원주민의 조우는 몰이해와 갈등, 때로는 폭력으로 이어진다. 2009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부문에서 선보인 <바람의 여행> 이후 발표한 치로 게라의 세 번째 장편 <뱀의 포옹>은 실존인물인 테오도어 코흐-그룬베르크와 리차드 에반스 슐츠의 여행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서로 다른 시간의 두 가지 이야기가 병치되는 독특한 서사 구조 안에서 백인 여행가와 원주민 무당의 조우는 언어, 관습, 문화의 차이로 야기되는 끝없는 긴장으로 이어지며, 이는 유럽 식민주의의 폭력적 본성을 드러낸다. 흑백으로 촬영된 아마존의 자연경관은 인간, 자연 그리고 권력의 그물이 한 치의 미화도 없이 드러나는 식민의 맨 얼굴처럼 다가온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콜롬비아의 시로 게라 (치로 구에라, 치로 게라) 감독의 3번째 장편영화입니다.

영어 자막을 중역해서 오역이 있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단의 사진은 <뱀의 포옹> 홍보용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단어 중 생소한 단어들을 설명한 사진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아윰파리: 코히우아노족의 인사말입니다. 뜻은 '선물'



 

 

카피: 강한 효력을 가진 환각제입니다. 

종종 효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다른 혼합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관련정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269&cid=50766&categoryId=50794

 

 

 

 

맘베: 코카잎 가루와 야루모잎(세크로피아잎)을 태운 재를 섞어서 만듭니다. 

야루모잎은 코카잎의 모자란 효능을 보충시켜줍니다.



 

 

야크루나: 환각 유발성이 있는 식물착생 덩굴식물입니다. 

순도 높은 고무가 있는 고무나무에서만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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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TylerDurden
고맙습니다.
15 이야호
고맙습니다
24 Rookie
감사합니다
20 보라™
수고하셨습니다^^
22 CaMillo
감사합니다.^^*
5 왓쪄네임
대박..영상자료원에서 보고 나니 자막이 따악~ㅎㅎㅎ
정말 감솨드립니다~!!!
7 맨유
댓글내용 확인
34 RainBow
수고하셨습니다! ^^
21 블랙이글
수고하셨습니다.^*^
18 구름뫼
고맙습니다
S Sens720
수고하셨습니다. ^^
S MacCyber
수고 많으셨습니다.
S rayphie
고맙습니다.
15 훈철아빠
감사합니다... ^^
GIVE 3 MP S 푸른강산하
감사합니다.^^*
GIVE 3 MP 17 빠깡
고맙습니다
GIVE 3 MP 35 신동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3 백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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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12 ll레온
감사합니다
28 범부
감사합니다.
GIVE 100 MP S 나무꾼선배
고생하셨습니다.
GIVE 3 MP 26 靑山
수고하셨습니다~
33 진트
수고많으셨습니다 !!   
GIVE 50 MP S 경구리
고맙습니다. 영화 잘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