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자포럼

어느덧, 그 12월이 되었군요...

S 줄리아노 25 533

이제, 그 12월이군요..


사실, 전 그간 사정상 혼자 지내왔습니다.

(혼밥도 혼술도 괜찮아... 라고 말하시는 분들께

전 감히 제정신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ㅠ)


이제 12월 제게도

그리운 가족들이 돌아옵니다.


3년 반동안 영화들 속에서

200편에 육박하는 자막 작업과 함께

(거의 일주일에 한 편 꼴이네요)

많이 고민하고, 행복해 왔었습니다.

모두 여러분들 덕택이지요.


이제는, 가장으로서의

자리로 돌아가야 할겁니다.

그동안, 저의 자막에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꼭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범부님, 보라™님, Rookie님, 이야호님, 구름뫼님, CaMillo님, 블랙이글님, 푸른강산하님, rayphie님, 시간의항해님, 스피리투스님, 영화이야기님, 궁금맨님, FreeStyle님, 영화여행님,

십리바우님, Barbarian님, 마른가지님, cora님, 최대포님, 삿댓님, 폴리오님, 맨발여행님, 티거님, zeroG님, 반딧불이님, MacCyber님, 불량아이님, Mary님, 신동휘님, 前中後님,

Daaak님, 범쇠님, riverpitt님, 스눞님, TylerDurden님, 헤로도토스님, 디워님, 고릴라10님, iratemotor님, 나무꾼선배님, 블루와인님, 비브라토님, 소맥님, 본 시리즈님, 큰바구님, 빠캉님,

거상님, nonorhc님, 금옥님, 딸기산도님, 가일123님, kuku님, 까치와엄지님, GuyPearce님, 靑山님, 자막을님, 바투심슨님, 따띠님, II레온님, Cannabiss님, 데블님, D295님, 막된장님,

진트님, RainBow님, 하루24님, dddsd님, 하루방님, Darktemplar님, 하얀벽돌님, kuku님, 자막줭님, Cinephile님, 하이패스님, Wikid님, 조한우님, pluto님, 실룩이님... (빠진분이 없기를)

그리고

컷과송님, 슐츠님...

​umma55님, 토마스모어님, 再會님께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많은 덕을 보았던

다른 자막 제작자 분들께도

마음속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이젠 새로운 고전 영화 작업자

분들도 계셔서 든든합니다. 다만...

저쪽 자료실이 썰렁해질까봐 맘이 쓰이네요.


탈고 중인 10여편 작업들은

모두 12월 중에 포스팅하려 합니다.


간간이 여러분들 다시뵐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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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덕분에 영화사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녹 슬지 않도록 가끔 좋은 영화 소개시켜주시고, 온 가족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셔요.
덕분에 좋은 영화 많이 봤습니다 감사드리고 어디서건 앞으로도 쭉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26 Lucky Point!

그간 줄리아노님 덕에 정말 많은 영화들로 행복했습니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쩌리도 기억해주시다니 ㅜ.ㅜ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가족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자주 오세요~
가족분들과 건강한 삶을 사실수 있기를 바래요~
간간히 좋은 소식 남겨 주세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8 Lucky Point!

나 살아있다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가는 사람이 있으면 또 오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이별은 슬프지만 그것이 인간사 세상사 인것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저 울고불고 붙잡는 것보다
편안히 가시게 이별인사나
잘하는게 가장 인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또 놀러와주세요^^
아, 가족과 떨어져 있어서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으셨던가 봅니다.
저같은 고전 매니아에게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영영 이별은 아니겠지요?
가끔씩 짬 나시면 간간히 활동(?)하시리라 믿습니다.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 잘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장에게는 가족이 가장 중요하죠.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가끔 들러주세요.
그간 수많은 고전영화를 접할 수 있게 해주신 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펠리니의 영화 제목으로 인사 남깁니다.
'E La Nave Va'
줄리아노님 덕분에 고전영화들을 만났습니다.감사함 가득 전합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종종 들려주세요 ^^
저도 10년간 제작자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초야로 돌아가(?) 시네스트를 드나들고 있죠. ㅎ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놀러는 오시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희귀한 고전 영화 자막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쉽긴 하지만
그동안 베풀어주신 좋은 마음씨는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당 ^^
저도 기억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자막없이는 영화를 볼 수 없는 저로서는 이 씨네스트에 많은걸 얻었고 소중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열정없인 할 수없는 일인데 정말 훌륭하십니다
훌륭하신 성품만큼 가정도 좋은 가정이루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고 항상 기쁨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줄리아노님 덕분에 적지 않은 고전 전쟁영화들도 한글자막으로 감상할 수 있었고
씨네스트에서도 항상 애정어린 관심을 보여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당분간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 누리시고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왕성한 활동은 아니더라도 언제나 씨네스트와 함께 하실것을 믿기에...^^
모쪼록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허걱, 만나자 이별은 설마 아니겠지요...
앞으로도 죽 이곳에서 뵙기를 고대합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축복합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들을 양질의 자막으로 잘 보았습니다.
시간을 두고 또 보겠지요.
건강하시고 이곳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x2 고마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p.s. 늘 건강하시길..!!!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많이 감상할 수 있는 기쁨 누려서 너무나 감사함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시간 나시면 또 뵐 수 있겠지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가족과 더불어 누리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손을 놓고 싶은데 아직 손 댈 게 몇가지 있는 터라 가끔씩 들러보곤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아아 이제 12월 탈고 후에는 영영 줄리아노님 자막을 구경할 수 없나 보군요.(그래서 아쉬운 이기적인 생각이....)
저쪽 게시판이 정말 황량해 질 것 같군요.  예전 '파울 플레이' 지막을 발견하고 정말 횡재한 느낌부터 해서
많이 많이 애용했지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그간 고전영화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많이 많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