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자포럼

<요시와라의 요녀 이야기 1960> 번역 들어갑니다만...

4 동막골 0 384

우치다 토무 감독 작품 번역 2탄.

오늘부터 천천히 번역할 생각입니다만...
감상하면서 보니까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중간중간 소위 '전문용어(업계용어)'가 등장하는데 감상 당시 못 알아먹겠더군요. 청해 번역의 경우 보통은 그냥 감상할 때 안 들렸던 것도 이어폰 끼고 들으면 들리는 경우도 많은데...
딱 느낌이 이건 이어폰 껴도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이 영화 일자막 갖고 있는 분 계시면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의 정확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길이라 생각하시고 아까우시더라도 제공해 주시면 저로서는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요시와라'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옛 막부 시대 정부가 인정한 '공창'을 말합니다. 이 작품의 여주는 소위 사창가에서 장사하다가 관아에 붙들려서 공창인 요시와라에 끌려 온 기생이고요. 당연히 천대를 받죠. 그 사창가 출신 기녀가 출세를 위해 순진한 시골 부자 장사꾼을 농락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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