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자포럼

화면의 글자나 독백을 자막에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 게 좋으신가요? + 자막 위치

5 이끼소년 8 274
화면에 나오는 글자나 독백 같은 경우를 다르게 표시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 게 좋으신가요?


글자색을 바꾸거나 이탤릭으로 표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나요?


색을 바꾸는 게 좋다면 화면의 글과 독백이 다른 색인 게 좋으신가요?


글자색이 다른 게 좋다면 각각 어떤 색이 좋으신가요?


다른 방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추가로 화면의 특정 부분, 예를 들어 오른쪽 위에 글이 나오면 그 위치 비슷하게 자막이 나오는 게 좋으신가요 아니면 일반 자막처럼 나오는 게 좋으신가요?


특정 위치에 자막을 표시하려면 어떤 방식을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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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 맨발여행
제 경우 독백, 내레이션은 이탤릭+밝은 하늘색(font color="#80ffff")을 씁니다.
그 외에 자막 위치는 가운데로 통일합니다.
5 이끼소년
댓글 감사합니다.

화면에 나오는 글은 따로 설정하는 게 없으신가요?
S 맨발여행
전화기 너머의 상대 음성은 밝은 노란색
지명, 건물명 같은 건 밝은 초록색입니다.
원색보다는 형광색을 쓰는 게 덜 피로하네요.

그런 색상은 만드는 사람마다 다른 거여서...
5 이끼소년
다른 분들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38 MacCyber
"착한 자막 만들기" 내용에도 글자색 내용이 좀 있는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칼라 사용으로 인해
자막에도 약간의 '생명력'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강조와 구분이 가능해졌으니까요. ^^
전자기기를 거친(전화, 방송 등) 음성은 노란색이 거의 굳어졌고
저는 독백에 연두(형광)색을 사용합니다.
노래는 파란(형광)색, 지문에는 주황(형광)색을 많이 사용했는데
근년에는 일부 이탤릭으로 대체하기도 했었습니다.
5 이끼소년
그 글도 참고했는데 어떤 색까지 쓴다는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질문글 남겼습니다. ㅎㅎ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 pluto
예전엔 이런 저런 색도 넣어보고 화면 글자색하고 비슷하게 맞춰보려고 쌩쑈도 해보고 루비태그였나 그런 것도 해보고...
지금은 다 귀찮아서 화면자막은 걍 노란색, 나머지는 이탤릭체를 쓰네요. ㅋㅋ
5 이끼소년
최고의 튜닝은 순정처럼 심플한 것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ㅎㅎ
의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