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제작자포럼

The Damned(1969)

11 umma55 4 289

며칠 전에 요청게시판에 올라온 작품인데 

마침 제 목록에 있던 거라 땡겨서 해보기로 합니다.

혹시 진행하고 있는 분 계신가 해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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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1 11 umma55  골드(3등급)
24,02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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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 줄리아노
뭔가 했더니 "신들의 황혼"이군요!
제 리스트에도 수년을 있었지만...
드디어, 녀석이 임자를 만났네요! 고대하겠습니다!^^
11 umma55
이태리 감독 중 가장 좋아하는 비스콘티 연출에
역시 엄청 좋아하는 더크 보가드 주연이라서요.^^
7 큰바구
영화감상 잘 하였습니다.
그 당시 나치당의 만행이 얼마나 잔혹했는지를 말해주더군요.
완전 깡패집단들이 정권을 잡아서 마구 정적들을 예고도 없이 제거하고
지들편 아니면 다들 몰살시키는 잔악 무도한 히틀러 나치들
무섭더군요....
이 작품 정말 괴작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