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갤러리

2주전 금요일

M 再會 2 225 08.2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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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을 볼  확률  일년에 몇번 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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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5 M 再會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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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만 부는 만남도 이별도 의미 없는 그곳에 구름처럼 무심한 네 맘을 놓아주자

Comments

건물과 어우러져 황혼이 옅게 저무네요...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입니다.
1 매의눈 09.21 02:40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