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하리수 "이혼 후 골다공증 진단" 고백→ 변우민X정동남X김민희X달수빈 '입담 과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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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하리수 "이혼 후 골다공증 진단" 고백→ 변우민X정동남…

변우민, 정동남, 하리수, 김민희, 달수빈이 '비디오스타'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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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우리도 이름이 있습니다. 별별 패밀리' 특집으로 변우민, 정동남, 하리수, 김민희, 달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이들이 속한 '별별패밀리'에 대해 하리수는 "지금 나온 사람들 모두 직업이 다 다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뭉쳐서 공연, 기부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변우민은 자신이 '별별 패밀리'의 단장이라고 밝혔다. 변우민은 "회원이 약 29명 정도 된다. 부단장은 김보성 씨다. 최연소 멤버는 트롯 신동 방서희고, 전원주 이모도 있다"고 말하자, 정동남은 "전원주와 나는 고문"이라고 전했다.

'정교빈'으로 유명해진 변우민은 '아내의 유혹'을 애증의 작품으로 꼽으며 "너무 괴롭고 힘들면서도 사랑스러워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초의 한류스타로 소개되기도 했는데 홍콩 액션 영화의 거장 두기봉 감독의 영화 '캘리포니아'에서 배우 금성무와 함께 열연했다고. 또한 당시 친했던 배우 주윤발의 추천으로 음료 광고를 이어받았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하리수는 전성기 시절 하루 수입만 1억이었다고 밝혔다. 하리수는 "음반 내고 활동했을 때 몸값이 가장 높았다. 토크쇼를 나가면 제 분량을 먼저 찍고 행사장으로 가기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돌라게 했다.

성전환 수술 이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일찍 갱년기를 겪은 하리수는 극단적인 생각을 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하리수는 "이혼하고 나서는 다시 살도 빼고 예쁜모습이 되고 싶어서 운동을 했는데, 하다 보니 무릎이 너무 아프더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 잦은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그랬다 보다"라고 토로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달수빈은 '비스' 출연 각오에 대해 "실시간 검색어 1위"라고 밝혔다. 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은 데뷔 전 태양의 'I Need A Girl' 뮤직비디오로 얼굴을 알린 것에 대해 "중학생 때 누구의 뮤직비디오인 줄 모르고 갔다"고 말했다.

GD 픽을 받기도 했는데, 달수빈은 "(GD가) '저보다 키 크셔도 상관없으니까 오세요'라는 말에 당당하게 픽 당한 것처럼 옆에서 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희는 어린시절부터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으로 결막염과 장염을 달고 살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스케줄을 강행했다고.

김민희는 "아픈 와중에도 참고 연기를 해야했다. 위 아래로 난리가 난 상황인거다. 더빙을 하는데 한 마디 뱉고 토 하고 그랬다. 옆에 계시던 최수민 선배님께서 소품으로 있던 양은 냄비로 받아주시고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응급실을 가는데, 그때는 환경이 너무 열악했다. 아직도 차태현을 보면 어머니가 생각난다. 고맙다는 말을 못했다"며 최수민에게 영상 편지를 전했다.

그는 "아기 낳고 키워보니까 내 자식 것도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잘해주셔서 아직도 기억난다. 감사하다. '비디오스타'에서 꼭 뵙고싶다"고 전했다.

정동남은 차력을 선보였다. 콧바람으로 촛불을 끄고, 박나래를 치아로 들겠다고 선언하자 MC들은 그를 만류했다. 그러나 정동남은 "'스타킹'에서 클라라를 든 적이 있다"며 괜찮다고 했지만 김숙이 "얘는 클랄라다"라며 만류했다.

정동남은 박나래를 드는가 싶더니 얼른 내려놓고 "이러다 내 목뼈가 부러지겠다"며 미안해했다. 박나래 보다 가벼운 박소현을 들기에는 성공했지만 급하게 내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동남은 한국구조연합회장으로 모든 사고 현장에 출동한다. 구조활동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내 동생을 한강에서 잃었다. 시신 수습을 하러 갔는데 돈을 주면 수습해주겠다고 하더라. 당시에는 그런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강 철교 밑에 동생을 눕히고 사과 상자로 관을 만들어 장례를 치렀다"고 덧붙이며 울먹였다. 1975년부터 45년간 구조활동에 나서며 580여 명의 시신을 직접 수습했다고 전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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