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너무 심한 말을 한 건 아닐까” 김희원, 촬영 후 여진구에 사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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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너무 심한 말을 한 건 아닐까” 김희원, 촬영 후 여진구에 사과... 왜?

김희원이 걱정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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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라스‘만 같아라’ 특집으로 백일섭, 이유비, 성동일, 김희원이 출연했다.

요즘 예능 데뷔작을 모니터링 중이라는 김희원. 그는 예능 데뷔작이 2012년 출연한 ‘라디오스타’라고 고백하며 “그때 굉장히 어색하더라. 지금도 어색하다”라고 하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면서도 무슨 얘기 할지 내내 고민하더라”라고 하며 함께 출연한 성동일이 김희원의 예민한 성격에 대해 추가 증언했다. 이어 그는 “어느 정도로 예민하냐면 ‘바퀴 달린 집’ 촬영하다가 진구가 넘어질 뻔한 적이 있었다. 그때 ‘쟤는 커서 뭐가 되려고?’라고 말했는데 일주일을 고민하다가 전화가 왔다. ‘너무 심한 말을 한 건 아닐까’라고 하더라. 결국 더 고민한 뒤 진구에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안영미와 박성광이 “이거 방탄유리야 할 땐 언제고!!! ‘라스’에서 한 말에 상처받으시는 거 아니냐”, “일주일 뒤에 연락 오겠죠”라고 하는데 이어 성동일이 “정말 대한민국에서 가장 효자”라고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했어 ㅋㅋㅋ”, “진구둥절”, “악역 많이 하신 거 같은데 실제 성격은 완전 반댄가 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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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cinephile 10.0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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