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관심법은 권력과 명예를 잃지 않기 위해" 삼국사기 속 궁예의 끔찍한 행적들! '선을 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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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관심법은 권력과 명예를 잃지 않기 위해" 삼국사기 속 궁예의 끔찍한 행적들! &#…

27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왕건이 궁예에 의해 죽임을 당할 뻔한 사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설민석은 "나주전투에서 승리한 왕건이 국무총리가 되요"라며 태봉의 최고 벼슬인 '시중'이 되어 그게 오히려 독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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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왕건의 터전이었던 송악, 개성이 불편해진 궁예가 철원으로 도읍을 옮긴 후 이상해졌다고 덧붙였다. 설민석은 "궁예가 '관심법'이라고 해서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며 부하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유병재는 "삼국사기에도 궁예의 행적이 자세히 나와있더라고요"라며 신통력으로 자신의 아내가 간통한 것을 봤다며 치욕스럽게 죽이고 아들까지 살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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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관심법이라는 게 이런 것 같아요"라며 "자기가 권력을 가지고 명예를 가지고 있으면 놓아주고 싶지 않아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의심하는 거죠"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듣고 전현무는 "관심받으려고 관심법을 쓰는 것 같기도"라고 자신의 의견을 전하며 "라임 괜찮았어?"라며 장난스럽게 되묻기도 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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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cinephile 09.2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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