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조선의 종묘와 같은 고려의 '숭의전' 도착! 왕건 최수종 "궁예 영철이 형도 왔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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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조선의 종묘와 같은 고려의 '숭의전…

27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고려 왕조 500년의 역사가 깃든 숭의전에 방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병재는 "숭례문과 같은 숭 자를 써서 '의를 존중한다'는 뜻이다"라며 숭의전의 뜻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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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은 그런 유병재의 모습을 보며 "무협지 보면 주인공이 처음에는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끊임없는 위기를 극복하며 고수가 되듯이 선녀들도 밖에서는 역사 고수가"라며 일취월장하는 선녀들의 모습을 칭찬했다. 전현무는 "밖에서는 다 설민석으로 살죠"라며 설민석의 말에 맞장구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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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따라 걸으면 태조 왕건을 비롯한 고려의 왕들을 모신 사당인 숭의전이 선녀들을 반겼다. 유병재는 숭의전에 도착하자 고려시대 희대의 라이벌인 태조 왕건과 궁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게스트로 함께 한 최수종은 "영철이 형도 왔었어야 하는데..."라며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궁예'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김영철을 언급하며 그리워하기도 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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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cinephile 09.2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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