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무대 1위 후 주체 못하고 올라온 극성팬…“어디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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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무대 1위 후 주체 못하고 올라온 극성팬…“어디서 봤는데”

 

그룹 오마이걸 유아(26∙본명 유시아)가 솔로 활동 중인 가운데 음악방송 1위 후 그의 무대에 난입한 극성팬(?)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마이걸 유아 1위 무대에 난입한 극성팬 ㄷㄷㄷ”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지난 15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1위를 한 유아가 댄서들과 함께 기뻐하는 영상이 올라와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갑자기 어디선가 마스크를 쓴 채 청바지에 흰 티를 입은 여성이 올라와 유아를 껴안고 등을 토닥인다. 정말 잘했다는 듯한 눈빛으로 진심을 드러낸다. 이후 1위 앵콜 무대에서는 함께 발랄하게 춤을 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여성은 바로 오마이걸의 리더 효정이었다. 오마이걸의 리더로서 그룹을 이끌어가고 있는 그는 평소 멤버들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기로 유명하다. 이에 유아의 첫 1위에 함께 감격해서 무대에 올라온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 ‘어디서 봤는데’ 했다”, “효정 너무 귀엽다”, “멤버들 간 우애가 돈독한게 느껴진다”, “효정이 성격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는 지난 7일 미니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로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숲의 아이’(Bon Voyage)는 시네마틱 사운드와 유아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함께 오묘한 정글리듬으로 변주를 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유아의 ‘숲의 아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인 지난 11일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는 등 솔로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SBS MTV ‘더쇼’ 방송화면, 효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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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inephile 09.1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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