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두 번째 팬미팅 ‘센토그래퍼’ 자체 최대규모로 개최

뉴스

데이식스, 두 번째 팬미팅 ‘센토그래퍼’ 자체 최대규모로 개최

밴드 데이식스 두 번째 팬미팅 ‘센토그래퍼’ 포스터 이미지.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 두 번째 팬미팅 ‘센토그래퍼’ 포스터 이미지.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밴드 데이식스(DAY6)가 국내 두 번째 팬미팅을 자체 최대규모로 연다.

데이식스는 다음 달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데이식스 “유 메이드 마이 데이” 에피소드.2 ‘센토그래퍼’(DAY6 “You Made My Day” Ep.2 ‘Scentographer’)>를 제목으로 한 팬미팅을 연다.

26일 자정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스터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일정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녹음이 짙은 공간에서 ‘시트러스(CITRUS)’라고 적힌 서랍을 여는 비밀스러운 느낌이 담겨 새 팬미팅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9월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공식 팬미팅을 열었다. 이번에는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자체 최대규모를 갖게 됐다. 공연제목은 ‘Scent(향기)’와 ‘Photographer(사진작가)’를 조합해 만들었다. 데이식스가 마치 사진을 찍듯 추억을 향으로 조합해 기억하는 ‘센토그래퍼’가 돼 팬클럽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향으로 이를 기록한다는 내용으 ㄹ담았다.

데이식스는 2017년 ‘에브리 데이식스(Every Day6)’ 프로젝트를 통해 2장의 정규앨범, 25곡의 자작곡 그리고 25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해부터는 첫 월드투어로 아시아, 호주, 북미, 남미, 유럽 등을 돌았다. 지난 3월31일에는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기도 했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