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아, 서울 을지로에서 보인 ‘힙한 감성’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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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아, 서울 을지로에서 보인 ‘힙한 감성’ [화보]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배우로 변신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박수아가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을지로 일대에서 촬영한 화보의 B컷을 공개했다.

최근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화보 촬영에 임한 박수아는 을지로의 힙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다양한 콘셉트이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은 물론, 거리의 감성을 한껏 살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박수아는 최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를 끝낸 이후의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전했다.

그는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과 전혜빈이 연기한 ‘오해영’ 역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기회만 주어진다면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그는 “팔방미인같이 다채로운 색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 다양한 이미지에 대한 욕심도 보였다.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배우 박수아 서울 을지로 화보 B컷. 사진 bnt

박수아는 지난 17일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JTBC 최초의 앱드라마 <김슬기천재>의 송관지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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