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네팔서 올린 네번째 결혼식 현장 공개…“마지막까지 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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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네팔서 올린 네번째 결혼식 현장 공개…“마지막까지 잘 마쳤다”

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겸 배우 성은채가 네팔에서 올린 네 번째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5·18 석가모니 탄생일. 네팔 교황 생신. 우리 네팔. 결혼식~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 등을 올렸다.

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서 성은채는 네팔 전통의상을 입고 남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네팔 전통 결혼식을 치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은채는 2018년 12월 22일 13세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중국 심천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2019년 1월에는 서울 왕십리의 한 예식장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고 4월에는 남편의 고향인 중국 후난성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에 네팔에서 올린 결혼식은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MBC <섹션 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했으며,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에 출연, 배우로도 활동했다.



1 Comments
22 시네시민 05.23 09:38  
돈이 많은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