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하 메시지] 밴드 잔나비 “대세 신문으로 우뚝 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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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하 메시지] 밴드 잔나비 “대세 신문으로 우뚝 서길”

밴드 잔나비.

밴드 잔나비.

‘역주행’ ‘롱런’으로 핫한 2019년을 보내고 있는 밴드 잔나비 멤버 전원이 모여 스포츠경향의 창간 14주년을 축하했다.

5년간 인디밴드로 꾸준한 활동을 해온 밴드 잔나비. 성실하게 만들어온 곡이 이제야 빛을 바라듯 ‘비’(2016), OST인 ‘모든 날, 모든 순간’(2018), ‘너를 만나’(2018), ‘초록빛’(2019)이 동시에 차트 진입해 역주행과 롱런이 동시 성과를 이루며 대세 밴드로 우뚝 섰다.

잔나비는 2014년 4월 데뷔 싱글 ‘로켓트’로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에게는 일찌감치 입소문이 났고 2017년에는 ‘히든트랙넘버브이’ 프로젝트에서 윤종신의 선택을 받으며 대중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달 13일에 발표한 정규 2집 앨범 <전설>의 타이틀곡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차트 2위에 한 달 가까이 머물렀다.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볼빨간 사춘기, 박효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새로운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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