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시즌 1보다 낮은 시청률로 종방…‘특유의 신선함 반감’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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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시즌 1보다 낮은 시청률로 종방…‘특유의 신선함 반감’ 요인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5월14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방했다.

이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에서 시청률은 전반적으로 시즌 1보다 떨어진 성적을 보여 주었다. 지난해 종방한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6%로 출발해 2.3%로 종방 했지만 시즌2에서는 지난 3월25일 첫 방송에서 시즌1 당시 시청률 보다 낮은 시청률 2.2%로 시작하고 이날 마지막회 또한 시청률이 크게 하락하면서 1.3% (TNMS, 유료가입)로 종방했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시즌1과 2가 캐릭터, 스토리 등이 흡사한 패턴이라 새로 유입된 시청자들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특유의 웃음 코드를 즐겼지만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함을 주지 못했다”고 평했다.

<으라차차와이키키> 시즌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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