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북한산 정상에서 잡지 표지 촬영! ‘연예인 최초’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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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북한산 정상에서 잡지 표지 촬영! ‘연예인 최초’ ‘전참시’

이시영이 북한산 문수봉까지 올라가서 표지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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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시영은 북한산 정상에 오르는 모습과 유튜브촬영에 이어 아들도 공개했다.


등산 잡지 표지 모델이 됐다면서 박용규 매니저는
연예인이 등산 잡지 표지를 장식한 것은 이시영이 처음이라며 자랑했다. 이시영 역시 영광스러운 기회라고 들뜬 모습이었다.


어두컴컴한 새벽에 북한산 아래 도착한 이시영은 잡지 팀과 유튜브팀
, 전참시팀까지 3개의 팀과 합류했다. 이시영은 이런 경우 처음이다. 마이크도 2개나 찼다라며 신기해했다.


출발에 앞서 북한산 입구에서 유튜브 오프닝을 먼저 시작한 이시영은
오늘 북한산 갈 거야~”라고 얘기했다. 이시영은 구독자가 어릴 줄 알고 반말로 찍었는데 알고보니 주구독층이 40~50대였다라며 민망해했다. 송은이는 어른들도 아기 취급 받으면 좋아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출발하기 전에 간단한 준비운동하겠다던 이시영은 그 자리에서 스쿼트를 무려
100개나 했다. 놀란 출연진에게 이시영은 연골은 소모품이다. 무릎 대신 허벅지로 가야 하니까 미리 허벅지를 써서 몸을 속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상까지 오른 이시영은 메이크업도 직접 하고는 표지 촬영을 했다
. 일출을 배경으로 한 사진까지 멋지게 찍은 후 이시영은 매니저와도 서로 사진을 찍어줬다.


두 사람 모두 수준급 사진 실력으로 출연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 매니저는 산에 가면 서로 사진 찍어주니까 내려와서 확인하면 100장 정도다라고 얘기했다.


산을 내려와서 차에서 끊임없이 먹을 거리를 권하는 이시영 모습에 전현무는
이영자와 닮았다라고 말했다. 유병재가 운동만 빼고라고 하자 이영자는 난 뭘 태우는 거 싫어해. 지방이라든가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시영과 박용규 매니저
, 배우 오대환과 김태훈 매니저의 평소 모습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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