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선 다 털어버리고 싶지만…" 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의미심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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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선 다 털어버리고 싶지만…" 유깻잎 전 남편 최고기, 의미심장 글

 

전 부인 유깻잎(사진 왼쪽)과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유튜버 최고기(29·사진 오른쪽)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고기는 14일 개인 SNS에 “왜 나의 인생은 인내해야 되는 삶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최고기는 검은색 맨투맨을 입고 평온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마음 같아선 모든 것을 다 털어버리고 싶지만 과거 내가 겪어본 상황에 털어버린 입장이 더 나쁘게 느껴졌기 때문에 그러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송 잘 보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좋은 날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책임을 다하다 보면 보람찬 결말이 있지 않을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최근 그는 출연 중인 방송에서 재결합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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