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자 출신 트로트 가수 동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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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 출신 트로트 가수 동미 눈길

올해도 트로트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이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수들도 있다.

 

가수 동미도 독특한 이력의 가수 중 하나. 그는 20여년간 학원을 운영하며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던 교육자다.

 

2018년 ‘자기’란 노래로 트로트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후 꽁꽁, 나 얼마나, 콕박힌 당신을 발표했다. 방송, 라디오, 행사 등을 종횡무진 중이다. 트로트 대선배 송대관과 태진아의 ‘송대관 VS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 무대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이 작사한 ‘나 얼마나’를 발표했다.

 

동미는 가슴에서부터 뿜어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이 장점이다.

 

가요TV ‘쇼쇼쇼’ 진행을 맡는 동시에 ‘윤경화의 쇼 가요중심’에 고정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예능 프로그램 ‘힐링고고’에 출연한다. 힐링고고는 출연자들이 외지로 떠나 다양한 직업을 해보고 식자재를 직접 조달하는 등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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