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과 버스서 키스한 적 있다”는 허안나에 나르샤 “남편 바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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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과 버스서 키스한 적 있다”는 허안나에 나르샤 “남편 바쁘죠?”

 

개그우먼 허안나(36·사진)가 전 남친과 이색 장소에서 키스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이하 ‘아카라’)에는 허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색적인 장소에서 한 키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허안나는 “남편이 아니긴 한데 전 남자친구와 버스 뒷자리에서 키스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나르샤는 “남편분 바쁘시죠?”라고 물었고, 허안나는 “그렇긴 한데 친한 친구가 ‘아카라’애청자다”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허안나는 개그맨 출신 남편 오경주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1월 결혼했다. 일반인으로 돌아간 오경주는 현재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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