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충격’ “모든 게 남규리 자작극?!” ‘카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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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충격’ “모든 게 남규리 자작극?!” ‘카이로스’

안보현이 사건의 전말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21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에서 서도균(안보현) 은 이택규(조동인)를 찾아내 강현채(남규리)를 죽인 이유를 실토하게 했다.


이택규는 강현채와 사고를 낼 계략을 꾸몄다
. 차 사고가 날 장소를 미리 물색한 강현채에게 이택규는 어떻게 이런 데를 찾았대?”라고 빈정댔다.


강현채는
목격자만 없으면 돼. 신경안정제를 먹일 거야. 졸음이 오면 잠깐 눈붙이라고 하고 나랑 다빈이는 내릴 거야. 그 다음은 이실장이 하면 돼.”라고 말했다. 이택규는 태연한 강현채를 보고 소름 돋았지만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결국 차 사고를 일으킨 후 강현채까지 죽자 이택규는 달아났다
. 서도균은 이택규를 찾아내 주먹다짐부터 했다.


다 강현채가 시킨 거야! 먼저 내리기로 했다구! 근데 왜 같이 있었는지 나도 미치겠어!”라며 이택규는 울부짖었다. 서도균은 충격에 빠져 말을 잃었다.


서도균은 김서진의 핸드폰을 이용해 한애리를 움직일 아이디어를 냈다
. 그러나 김서진의 태도와 다른 걸 눈치챈 한애리는 순순히 넘어가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역시 강현채 자작극이라며 사건 배경을 추리했다. “강현채가 서도균 버릴 각”, “김서진이 달라졌는데 제발 살려줘”, “애리 똑똑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92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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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2 블랙스파이 2020.12.04 01:5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