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건물주 된 근황 공개 "영종도 땅에 건물 지었다… 카페 창업 준비중"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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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건물주 된 근황 공개 "영종도 땅에 건물 지었다… 카페 창업 준비중" (비디오스타)

배우 정겨운이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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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Job콜이야!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으로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정겨운은 "2017년 주말드라마가 마지막 활동이였다"며 "올해 예정됐던 영화, 연극, 예능이 코로나 때문에 다 취소가 되니 우울해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요즘 카페투어를 자주한다고 밝혔다. 정겨운이 "제가 바리스타를 하고 싶어서 카페에 자주간다"고 말하자 MC들은 카페 자리에 대해 물었고, 이에 정겨운은 "영종도에 조그만한 땅이 있는데 거기 건물을 지었다"고 말했다.

이제 박나래는 "건물주인거냐"며 감탄했고, 정겨운은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한건 아닌데"라며 민망해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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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세상은 참 ~~~  정겹운 오랜만에 보내요~
11 철판남 2020.12.02 00:08  
TV에 어느정도만 얼굴 비출 정도의 연예인들이면 정말 서민들과는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군요.

추카추카 29 Lucky Point!

공중파를 탄다는건 이미 스타니까요!~~
멋도 모르는 유투버들도 달에 몇억이 벌어 재끼는 세상아입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