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슈트로 ‘트로트 킹’ 위엄 뽐낸 임영웅…트로피 품에 안고 “영광스러운 시간”

뉴스

블랙 슈트로 ‘트로트 킹’ 위엄 뽐낸 임영웅…트로피 품에 안고 “영광스러운 시간”

 

임영웅(30∙사진)이 블랙 슈트로 트로트 킹의 위엄을 뽐냈다. 

 

‘미스터트롯’ 6인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으로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최애돌 인기상-트로트 인기가수상’, ‘AAA 핫이슈상’, ‘AAA 올해의 트로트 대상’을 수상한 영웅님. 영웅님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영웅은 트로피를 든 채 한쪽으로 올린 머리와 블랙 슈트를 장착해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8일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0 AAA)가 진행된 가운데, 임영웅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임영웅은 “올 한해 안 좋은 시기에 많은 국민 여러분께 내 목소리로 위로를 줄 수 있었던 것만으로 너무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사랑하고 아껴주는 우리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시상식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나만 받아도 영광인데, 세 개씩이나 받게 돼 더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영웅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캡처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