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호피무늬+퍼 코트’ 이상순 본 적 없는 야성미에 “자긴 하체가 더 멋져”

뉴스

이효리, ‘호피무늬+퍼 코트’ 이상순 본 적 없는 야성미에 “자긴 하체가 더 멋져”

 

가수 이효리(42)가 남편 이상순(47‧사진)의 화보촬영 현장에 동행해 제주도에서와는 다른 모습에 연신 감탄을 했다. 

 

지난 25일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상순 화보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이효리의 목소리도 담겨 있었다. 

 

‘더블유 코리아’는 “디제이 이상순, 아니 조지 리가 인터뷰 촬영을 했다. 평소와 다른 옷차림이 쑥쓰러워도 잠시 열정적인 포즈와 그녀의 코칭 덕분에 멋진 사진이 완성됐다”고 소개했다. 

 

 

화보를 찍는 이상순의 모습은 평소 제주도에서 보이던 편안한 모습과는 달리 타이트한 팬츠와 호피무늬 의상, 퍼 코트 등을 매치해 과감한 면모를 자랑했다. 

 

현장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자기는 하체가 더 멋있다”, “어머 어디서 야성미가”라는 남다른 리액션으로 남편을 응원했다고.

 

이상순은 “부족한 저 같은 놈에게 화보 모델을 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더블유 코리아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Comments
1 코자자 2020.11.29 14:12  
19금 ㅋ
11 철판남 2020.11.26 20:01  
ㅋㅋㅋㅋㅋ조지리ㅋㅋㅋㅋ
보기 좋은 커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