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최성재 눈 상태 알았다→최성재 잠적 “시력을 잃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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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최성재 눈 상태 알았다→최성재 잠적 “시력을 잃다니?:

심이영이 최성재가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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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96회에서는 장시경(최성재)이 휴직계를 내고 사라졌다.

이날 시경은 고충(이정길)의 활약으로 신상기업이 왕여사의 투자를 받게 되자 회사에 한 달 휴직계를 낸다.

시경에 휴직에 당황한 복희는 갑자기 휴직을 하게 된 이유를 묻고 시경은 중요한 일들이 정리되었기에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한다. 복희는 시경에게 자신이 시경의 여행길을 배웅하겠다고 하지만 약속된 시간이 되어서도 시경과 연락이 되지 않아 불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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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경의 집을 찾아간 복희는 그곳에서 정영숙(오미연)과 마주치게 된다. 영숙은 복희에게 “얘 어딨니? 갑자기 휴직계를 내고 여행을 갔다는데 네가 빼돌렸니?”라고 하며 “애미 속 좀 태우라고 수술하지 말고 숨어있으랬니?”라고 해 복희를 당황케 한다.

시경의 상태에 대해 모르는 복희는 “무슨 말씀이세요? 수술이라니... 본부장님이 시력을 잃다니요?”라고 묻고, 영숙은 시경이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시경아 복희한테 사실대로 말해”, “짐 되기 싫어서 떠나는 마음도 이해는 되고ㅠㅠㅠ”, “주인공 커플만 빼고 결혼하냐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 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어느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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