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막내의 독특한 패션…예리, 얼굴보다 큰 통굽 부츠 신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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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막내의 독특한 패션…예리, 얼굴보다 큰 통굽 부츠 신고 '찰칵'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본명 김예림·21·사진)가 통굽 신발을 신고 미모를 자랑했다. 

 

예리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예리는 카메라를 등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리의 얼굴보다 더 큰 신발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다른 사진 속 예리는 가방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차세대 화보 장인 김예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행복’으로 데뷔, ‘Psycho’, ‘빨간 맛‘, ‘Power Up’ 등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예리는 웹 예능 ‘예리한 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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