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토니안 공포의 손질 타임, 낮에서 밤으로 더덕에서 피라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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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토니안 공포의 손질 타임, 낮에서 밤으로 더덕에서 피라미로 …

21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격하게 피하고 싶던 피라미 내장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문희준은 "불을 지필게요!"라며 내장은 못 하겠다며 토니안을 바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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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한숨을 깊게 내쉬며 피라미와의 1:1 면담을 시작했다. 토니안은 "죽었지 너? 어 살았어!"라며 피라미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기도 했다. "미안하다 진짜"라며 내장 손질에 나선 토니안은 낮에는 더덕과의 사투, 밤에는 피라미 손질로 매번 어려운 식사 준비에 울먹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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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소 내장탕도 안 먹는다는 문희준은 열심히 장작을 패며 불 피울 준비에 몰두했다. 토니안이 금새 불을 붙인 문희준에게 "불 금방 붙였네?"라고 묻자 문희준은 "붙었어 불이!"라고 자신도 신기하다며 자급자족의 라이프가 적응이 된다고 전했다. 토니안은 "희준아...나는 이게 적응이 안 돼"라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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