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벌 무서워 양봉장 이탈! 토니안 훈연제 들고 벌과 사투 (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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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벌 무서워 양봉장 이탈! 토니안 훈연제 들고 벌과 사투 (안다행)

21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벌에게 밥 주러 간 문희준과 토니안의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벌 밥 주러 가자는 자연인의 말에 문희준은 "벌에 쏘일 수 있지 않나요?"라며 벌벌 떨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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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봉장에 도착한 문희준과 토니안은 벌떼를 막을 보호복을 착용했다. 토니안은 "난 아직 벌에 쏘여 본 적이 없어서..."라며 긴장된 채로 준비를 마쳤다. 성난 벌을 진정 시켜줄 아로마(?) 같은 훈연제를 들고 토니안은 벌과의 싸움을 준비했다. 토니안은 눈을 질끈 감고 훈연제를 계속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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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를 보고 잔뜩 겁 먹은 문희준은 토니안 뒤로 숨고 "뿌려 뿌려 뿌려!"를 외쳤다. 결국 문희준은 벌을 피하기 위해 슬그머니 뒤쪽으로 빠졌고 토니안도 훈연제를 두고 양봉장을 이탈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자연인의 배움(?)으로 양봉장으로 돌아와 힘을 합쳐 벌집을 들고 정리하며 난관을 극복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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