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VS진예솔, 1차 무승부... 진예솔 목표 달성 위해 기차반에 “집 뒤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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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VS진예솔, 1차 무승부... 진예솔 목표 달성 위해 기차반에 “집 뒤져봐”

심이영과 진예솔이 1차 미션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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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80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와 고상아(진예솔)가 드리미 아동복과 오드리 아동복 매출 100%를 달성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왕여사는 두 사람에게 새로운 미션을 제공했다. 왕여사의 땅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황영달의 집 부지를 사는 것. 문제는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황영달씨는 땅을 팔 생각이 없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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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를 이길 생각에 황영달을 찾아간 상아는 집이 비어있자 기차반(원기준)에게 땅문서가 있는지 집을 뒤져보라고 지시한다. 차반은 집안 곳곳에 설치된 CCTV를 언급하며 의심 많은 노인 같다고 하지만 상아는 “지금 그게 중요해? 뭐라도 있어야 협박이라도 할 거 아니야”라고 말한다.

이때 갑자기 지팡이를 휘두르며 나타난 황영달. 상아는 부르는 값 그대로 땅을 사겠다고 하며 노후를 실버타운에서 보낼 수 있게 조치하겠다고 하지만 10월 30일이라는 날짜를 듣자마자 황영달은 다시 지팡이를 휘두르며 분노를 표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협박이 일상이야”, “할아버지 갑자기 급발진”, “무승부라니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 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어느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은 매주 월-금 오후 715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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