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집+일상 최초 공개… ‘부기 여신’ 등극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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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집+일상 최초 공개… ‘부기 여신’ 등극 (나혼산)

서지혜가 방송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68회에서 화사의 ‘별이 빛나는 밤’, 서지혜의 ‘무지개 라이브’ 편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박나래는 “우리들 마음속에 불시착한 회원님 모시겠다”라며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서지혜를 소개했다. 서지혜는 “처음엔 제 일상을 보여준다는 게 부담스러웠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나 혼자 산다’ 애청자인 어머니의 권유로 나오게 됐다는 것.

이어 서지혜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서지혜는 혼자 산 지 7년 차라며 화이트&우드 톤의 깔끔한 집을 소개했다. 서지혜는 “빠르면 3년, 길면 5년 안에 결혼할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그래서 이때 아니면 혼자 살아보지 못할 것 같아 부모님께 허락받고 독립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서지혜는 기상 후 제일 먼저 체중계에 올라갔다. 습관처럼 매일 체중을 잰다는 것. 몸무게에 놀란 서지혜는 부기로 2kg까지 늘어난 적 있다며 부기를 빼기 위해 구르기 운동, 반신욕, 마사지 등을 하기 시작했다. 이때 장도연이 “간이 부었나?”라며 의아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지혜는 “몸이 잘 붓는데, ‘시술했다’라는 댓글이 달려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며 ‘부기와의 전쟁’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부기와 혈액순환에 진짜 진심이네”, “서지혜 반전 매력 있다”, “서지혜 털털하고 너무 예쁘다”, “구르기 운동하고 머리 산발ㅋㅋㅋ”, “화사가 간 화악산 쌈지공원 가고 싶다”, “서지혜 반신욕기 좋아 보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무지개 회원이 총출동한 ‘언택트 런웨이’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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