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인천의 아들’ 지상렬 등장! “인천이면 나한테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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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인천의 아들’ 지상렬 등장! “인천이면 나한테 맡겨!”

지상렬이 인천 매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0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천 공항에서 가까운 지역에 단독 주택을 찾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지상렬은
“‘구해줘! 홈즈에 장판 깔러 나왔다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붐에게 요즘 사방에 장판 깔고 다니던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함께 복팀 코디로 등장한 김환은
재미없다는 얘기 들었다. 아침 방송 보는 거 같다더라.”라며 예능 데뷔 실패기를 전했다. 노홍철과 붐은 예능 답게 콕콕 집어줘야 하는데라며 약올리기도 했다. 지상렬은 김환 방송을 보고 새벽 6시 촬영하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가 같은 팀이란 말에 머쓱해하기도 했다.


지상렬은 의뢰인 가족을 만나자
원하는 지역이 인천이면 자신있다라고 말했다. “거북이랑 동갑이라고까지 해 웃음을 전했다.


과연 지상렬과 김환은 의뢰인 가족이 원하는 집을 찾았을까
. ‘인천의 아들답게 인천 지역에서 좋은 매물을 찾아냈을까.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김환이 복팀 인턴 코디로
,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덕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노홍철, , 양세형, 장동민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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