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트’‘의혹 투성이’ 삼성물산, 강남 대치동 재건축 공사 비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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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의혹 투성이’ 삼성물산, 강남 대치동 재건축 공사 비리 의혹!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1018, 조합원들도 전혀 모르게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의 강남 대치동 5천억 재건축 공사 수주 비리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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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대치동 한복판의

레미안 대치팰리스아파트. 이곳은 기존의 대치 청실아파트를 삼성물산이 재건축 시공을 맡아 2015년 완공됐다. 그런데 삼성물산이 이 공사를 수주한 과정이 의혹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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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년 조합도 생기기전에 우선협상자로 약정서만 작성했는데, 갑자기 2009년에 강남구청 내부문서가 공개된다. 2003년에 이미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확정됐다는 내용. 삼성물산과 재건축 조합 집행부는 이 문서를 근거로 2009년부터 재건축을 그대로 밀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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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트레이트취재결과 2009년 당시 제시됐던 강남구청 서류들이 조작된 정황들이 속속 발견됐다. <‘< span="">스트레이트는 당시 삼성물산이 제출했던 신고서류를 확인하기 위해 강남구청을 직접 찾아가봤지만 2003년의 대치동 재건축 서류만 통째로 사라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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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삼성물산의 시공을 반대했던 조합 이사에게 삼성물산측이 철거업체를 동원해 집요하게 회유와 압박을 시도한 사실도 드러났다. 삼성물산의 임원이 해당 조합 이사를 호텔 사우나로 불러 은밀하게 회유를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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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작성됐다는 문서가 조합원들도 모르게 갑자기 2009년에 공개됐을까? 강남구청의 문서들이 조작되진 않았을까...‘스트레이트가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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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매주 일요일 저녁 82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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