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홍성에서 만나는 '전사의 후예' 홍성의 아들인 유병재 퍼포먼스까지,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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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홍성에서 만나는 '전사의 후예&#…

18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홍성에서 일제에 맞서 싸운 '전사의 후예' 탐험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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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이 고향인 유병재는 홍성 특집인만큼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전사의 후예!"라고 외치며 진심 가득한 눈빛으로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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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의 '전사의 후예' 춤을 추기 시작한 유병재는 앙증맞은 춤사위를 선보였다. 뒤에서 지켜보던 설민석은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진지한 얼굴로 춤을 추던 유병재는 춤을 멈추자마자 민망한 듯 고개를 떨구었다. 게스트로 나온 송일국은 그런 모습을 보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표정으로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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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애들이 설 선생님 만나러 간다니까 책을 주면서 싸인 받아 오라고"라며 아들인 삼둥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가 "대한이, 민국이, 만세 중에 누가 제일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라고 질문하자 송일국은 "대한이! 관심이 많아요"라고 답했다. 송일국은 설민석에게 "가문의 영광입니다~"라며 싸인을 받아 갔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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