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이러다 내가 튀겨지겠어요!" 살벌한 게튀김 현장, 안정환은 넣고 빠지기 '안싸우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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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이러다 내가 튀겨지겠어요!" 살벌한 게튀김 현장, 안정환은 넣고 빠지기 &#039…

17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과 이영표가 우여곡절 끝에 잡은 게들을 튀겨서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안정환은 아직까지 살아있는 게를 튀김 반죽에 넣고 끓고 있는 기름에 투하하며 본격적으로 게튀김을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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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하나를 먼저 넣자 자동 ASMR이 되며 맛있게 튀겨졌다. 안정환은 센 불에서 5초를 센 후 건져 올려 "야 먹어 봐봐"라며 이영표에게 먼저 건넸다. 이영표가 "엄청 뜨거울 것 같은데?"라고 머뭇거리자 안정환은 "그래서 주는 거야!"라며 안 뜨거울 거라며 조금씩 먹어보라고 따뜻하게(?)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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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게튀김을 먹고 감탄한 이영표는 본격적으로 게를 튀기던 중에 갑자기 불이 붙자 급하게 게를 건져 올렸다. 그러다 한 마리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안정환은 이영표에게 눈으로 욕했다. 이영표는 "죄송해요..."라며 시무룩하게 사과했다. 이후 안정환은 게를 넣고 뒤로 물러나고 이영표는 뜨거운 불에서 게를 건져 올리는데 "형...내가 튀겨지겠어요!"라며 울분을 터트리기도 했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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