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매니저의 공연한(!) 염려, “참모습 그대로 나갈까봐”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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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매니저의 공연한(!) 염려, “참모습 그대로 나갈까봐” ‘전참시’

걸그룹 오마이걸이 독립 생활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9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오마이걸과 박윤혁 매니저가 등장했다.


박윤혁 매니저는
오마이걸이 숙소 생활 대신 독립을 했다. 네 명이 한 건물에 같이 산다라고 얘기했다. 매니저는 청순한 이미지가 있는데 진짜 모습 보면 놀라실 것 같다라면서 걱정했다.


승희
, 미미, 비니, 아린 등 네 명은 함께 집을 알아봐서 한 건물에 아래윗층의 이웃이었다. 승희는 비니에게 요리해달라고 부탁하고는 윗층에서 뭘 하는지 쿵쿵 소리 난다라며 층간소음에 흥분했다.


뭐하나 보겠다라면서 승희는 당장 윗집으로 달려갔다. 승희는 미미와 이란을 이끌고 아래층 비니의 집으로 내려왔다.


네 명이 모이자 텐션이 오를 대로 올라가 시끌벅적했다
. 찌개와 달걀말이 등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한 후 후식 타임을 즐기면서 기타를 치는 등 요란한 모습이었다.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여고생 같다라며서 흥미로워했다. 매니저는 저 모습이 회사에서 걱정하는 모습이다. 둘만 있어도 시끄럽다라며 웃었다.


시청자들은 독립 후에도 함께 모여사는 오마이걸의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 “승희 리액션 대박“, ”오마이걸 탠션 귀엽다“, ”매니저와의 케미도 좋다등의 반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마이걸과 매니저의 등장
, 제시와 매니저의 일상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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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 hlove1347 09.27 09:56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