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22㎏’ 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2월까지 16㎏ 추가 감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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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22㎏’ 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2월까지 16㎏ 추가 감량 목표”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6·본명 이아름·사진)이 출산 후 22㎏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하느라 잠이 안 온다”며 “내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임신 기간에 먹고 싶은 것 다 먹은 것. 왜 그 후회는 반복되는가”라고 자책(?)했다.

 

이어 “출산 후에도 예쁜 몸매를 가질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어보려 요즘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22㎏를 뺀 사실을 알렸다.

 

아울러 “두번째 목표는 11월까지 9㎏ 감량, 마지막 목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7㎏ 감량”이라며 “프로필 촬영을 위해 감량하지만 기회가 되면 바디 프로필도 도전해볼까?”라고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앞서 그는 지난해 10월20일 두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7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활동할 당시 걸그룹 티아라에 합류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2014년 탈퇴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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