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라디오스타' 5주만에 출연, 그래도 긴장된다" [셀프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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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라디오스타' 5주만에 출연, 그래도 긴장된다" […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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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부부와 샘 해밍턴, 이진성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오늘(16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출연자들은 어떤 조합이냐는 질문에 샘 해밍턴은 "글쎄요. 그건 작가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는 역질문으로 VJ를 당황하게 했다. 이진성은 "제가 듣기로는 자기 관리 잘 하는 사람들의 조합"이라며 "사실은 여기 와서 처음 뵀다"라고 답했다.

박시은은 "각자 뭔가 잘 하고 있다는 건데 그게 뭔지는 본방에서 알려드리겠다"라며 센스있는 멘트를 하며 "입담이 없어서 그동안 많이 피해다녔는데 오늘 이렇게 기회가 되서 남편과 함께 나오게 됐다. 저보다 남편이 1.5배 정도 더 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남편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진태현은 "가장으로서 집안을 일으켜야 된다는 굉장한 의지로 나왔습니다."라며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진성도 "저는 라디오스타 처음이구요. 탑들만 모여서 토크를 한다는 라디오스타에 출연 요청이와서 긴장되지만 즐겁게 하고 가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반면 샘 해밍턴은 "저는 사실 5주 전에 출연했어요. 그때는 스페셜 MC였는데 이번에는 게스트로 나옵니다"라는 말로 긴장하고 있던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솔직히 좀 긴장되요. 어떤 질문을 할지 모르니까"라며 하이에나같은 MC들의 질문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이 꾸미는 MBC '라디오스타'는 16일(수)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 김재연 | 화면캡쳐 라디오스타셀프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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