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코로나19 이후 하루 매출 3만5000원” 폐업…마지막 요리 의료진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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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코로나19 이후 하루 매출 3만5000원” 폐업…마지막 요리 의료진에 전달

 

방송인 홍석천(사진‧50)이 이태원 식당 폐업과 얽힌 사연과 함께 의미 있는 봉사 스토리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홍석천은 ‘불청’ 여행지가 아닌 폐업한 식당에서 청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홍석천은 “월세 950만 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 절차를 밟았다”며 “하루 매출이 1000만원에서 코로나19 이후 3만5000원으로 떨어져 버티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18년 동안 이태원에서 욕 안 먹을 정도로 일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홍석천은 한때 10개 가까이 식당을 오픈하며 이태원에 ‘홍석천 로드’를 만드는 등 이태원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았다. 

 

홍석천은 청춘들과 함께 폐업한 식당에서 밤을 새우며 특별한 요리를 만들었다고. 청춘들이 만든 요리는 용산구 보건소 의료진들에게 전달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홍석천은 “소상 공인뿐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시기에 불청 식구들과 뜻깊은 일에 동참해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홍석천의 마지막 요리 스토리는 15일 오후 11시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인 홍석천(사진‧50)이 이태원 식당 폐업과 얽힌 사연과 함께 의미 있는 봉사 스토리를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홍석천은 ‘불청’ 여행지가 아닌 폐업한 식당에서 청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홍석천은 “월세 950만 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 절차를 밟았다”며 “하루 매출이 1000만원에서 코로나19 이후 3만5000원으로 떨어져 버티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18년 동안 이태원에서 욕 안 먹을 정도로 일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홍석천은 한때 10개 가까이 식당을 오픈하며 이태원에 ‘홍석천 로드’를 만드는 등 이태원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았다. 

 

홍석천은 청춘들과 함께 폐업한 식당에서 밤을 새우며 특별한 요리를 만들었다고. 청춘들이 만든 요리는 용산구 보건소 의료진들에게 전달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홍석천은 “소상 공인뿐만 아니라 모두가 힘든 시기에 불청 식구들과 뜻깊은 일에 동참해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홍석천의 마지막 요리 스토리는 15일 오후 11시10분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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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난 이해가 안간다.  이렇게 일희 일비하며 지 속이득만 챙기는 인간을 왜 방송에 내보내는지

코로나로 무너져가는 가게를 전 재산이 다 빠져나가도 꾿꾿이 지켜 낸다면 와 정말  저건  인정 이렇겠지만

코로나 창궐한지 얼마나 됬다고  끽해야 1억~2억일텐데  손해는 지가 번돈의 50분의 1이나 될까?????

이 정도도 못 버티고 지 잇속 챙기며  나  코로나 때문에 망했네 하는걸 도대체 왜 내보내는 건지....  ㅉㅉ

그런 가게나 점포는 주변에도 널렸어.  그냥 그런거야.~~

요새  예능 방송은 방송이 아나라 그냥 ㅄpd들의 자기 개념 전파 정도로 이해하면 그뿐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