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무대 후 주저앉은 가왕 '장미여사'... 마의 4연승 고비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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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무대 후 주저앉은 가왕 '장미여사&#039…

“오늘 가왕 한번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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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중무장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와 가왕 ‘장미여사’의 4연승 도전무대 결과가 공개된다.

가왕 ‘장미여사’를 위협할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주 듀엣 무대부터 누리꾼들이 가왕감으로 지목한 ‘귀신의 집’ 솔로곡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의 무대를 본 홍지민은 “정서적 허기를 채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라며 극찬했고 이윤석은 “오늘 가왕 한번 가봅시다!”라며 그의 가왕전 진출을 점친다.

도전자들의 위협적인 무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왕 ‘장미여사’의 4연승 도전 무대가 펼쳐진다. 그녀는 무대 후 털썩 주저앉은 모습을 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미여사'는 마의 4연승 고비를 넘기고 장기가왕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어느 때보다 위협적인 복면가수 4인의 무대와 넘사벽 가왕 ‘장미여사’의 가왕방어전 결과는 오늘(2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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