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누나 바쁘십니다~” ‘홍현희 일일 매니저’ 제이쓴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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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누나 바쁘십니다~” ‘홍현희 일일 매니저’ 제이쓴의 활약!

제이쓴이 홍현희의 임시 매니저가 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8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현희는 소속사를 옮기면서 찬열 매니저와 작별했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임시 매니저로 나섰다
. 미용실에 도착하자 홍현희는 매니저의 지시를따라 손소독과 발열 체크를 마쳤다.


시간 없어요 누나라면서 제이쓴은 다음 순서로 홍현희를 안내했다. 머리감을 준비를 하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은 누나 음료 드릴까요?”라고 말했다.


어 그래~커피 아이스로, 시럽 2방울 넣어서.”라는 홍현희 주문에 제이쓴은 시럽이요? 안 타는 게 낫지 않아요?”라고 제동을 걸었다. “뭐라고?”라며 홍현희가 눈을 부릅뜨자 제이슨은 단 게 뭐가 좋다고.”라며 남편 모드로 다시 말렸다.


그러나 홍현희는
아침에 당이 필요하니까, 누나가 얘기한 대로 갖다줄 수 있을까?”라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그 모습에 송은이는 매니저 모드와 남편 모드가 있네요라며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김강훈의 등장
, 배려왕 유이와 매니저의 일상, 홍현희를 위한 제이쓴의 내조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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