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배려왕 유이’ 매니저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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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배려왕 유이’ 매니저 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유이가 매니저의 고통을 헤아리고 눈물 흘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8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이는 91년생 매니저를 동생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화보 촬영을 위해 새벽부터 유이와 함께 가던 매니저 영도는 장트러블 증세를 보였다
. 겨우 볼일을 마치고 다시 가던 중 유이가 똥머리 틀고 싶다~”라고 노래하자 영도는 또 장트러블 증세를 보였지.


아 왜 배가 아프지라며 괴로워하는 영도 모습에 유이는 영도야 화장실 가. 아직 시간 있어.”라며 화장실행을 권했다. 미안해하는 영도에게 유이는 나도 가고 싶어라며 부담을 덜어줬다.


휴게실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함께 화장실로 달려갔다
. 금방 돌아온 유이와 달리 영도는 한참 후에 나왔다. 제작진에게도 양해를 구하면서 영도를 기다리던 유이는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


갑자기 눈물 흘리는 유이 모습에 놀란 출연진들은
왜 우냐”, “갑자기 왜라며 의아해했다. 유이는 긴장해서 말도 안 하던 영도에게 일부러 장난친 게 미안하고 자신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눈물 흘렸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김강훈의 등장
, 배려왕 유이와 매니저의 일상, 홍현희를 위한 제이쓴의 내조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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