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강훈, 데뷔는 예능이었다?! ‘전현무와 동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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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강훈, 데뷔는 예능이었다?! ‘전현무와 동반 데뷔’

김강훈이 전현무에 대한 기억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아역 배우 김강훈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김강훈은 드라마가 아닌 예능으로
, 게다가 전현무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데뷔했다고 밝혔다. 김강훈과 전현무는 가상 가족으로 막내아들과 아빠로 함께 출연했다.


김강훈은
제가 그때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도 엄청 울었다. 라면 많이 안 준다고. 5살 짜리가 라면 3봉지를 끓여먹었다라고 증언했다.


촬영 안 할 때 전현무 어땠나라는 질문에 김강훈은 짜증 엄청 냈다라고 밝혀 큰 웃음을 전했다. 김강훈은 현재 매니저가 따로 없고 어머니가 관리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출연자 중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김강훈은 양세형 형이라고 답했다. “나오는 프로그램 다 봤다. 너무 웃겨서 이 사람 뭐지 싶었다라는 김강훈의 말에 출연진 모두 크게 웃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김강훈의 등장
, 배려왕 유이와 매니저의 일상, 홍현희를 위한 제이쓴의 내조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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