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홍진영, ‘저세상 텐션’부터 카리스마 사장님까지… 자기애 넘치는 일상 ‘폭소‘

뉴스

‘편스토랑’ 홍진영, ‘저세상 텐션’부터 카리스마 사장님까지… 자기애 넘치는 일상 ‘폭소‘

 

가수 홍진영이 방송에서 보여준 다양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넘치는 흥과 자기애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진영은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폭소를 자아냈다. 집 이곳저곳에 홍진영 자신의 사진이 걸려 있었던 것.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은 “저렇게까지 자기 사진 많이 갖다 놓기도 힘들다”며 의아해했다.

 

또 홍진영은 아침부터 방에서 혼자 음악을 틀어놓고 거울을 보며 춤을 추는가 하면, 집안에서는 잘 입지 않을 것 같은 여러 의상을 입어보며 ‘나 홀로 패션쇼’를 펼쳤다. 출연진은 “카메라 앞에서만 저러는 줄 알았더니 아침부터 저런다”, “누가 집에서 저런 옷 입고 다니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홍진영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를 찾아 위엄 있는 사장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직원들과 메뉴에 대한 아이디어를 논의하는가 하면, 카페 2층의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업무에 열중했다. 그러나 곧바로 노래를 틀어놓고 댄스 삼매경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홍진영은 지난해 1인 기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바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