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허기보다 인서트’ 윤두준 감독의 촬영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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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허기보다 인서트’ 윤두준 감독의 촬영 욕심!

윤두준이 장칼국수를 두고 촬영에 흠뻑 빠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7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윤두준은 자체 제작 콘텐츠 방랑자 윤두준촬영에 나섰다.


동해와 양떼목장을 담겠다는 목적으로 강릉으로 향하던 윤두준과 매니저들은 궂은 날씨를 만났다
. 그럼에도 윤두준은 좌절하지 않고 매 순간 인서트를 촬영했다.


강릉에 도착한 윤두준과 매니저들은 장칼국수를 주문했다
. 고명이 잔뜩 올라간 장칼국수가 등장하자 출연진은 군침을 삼켰다. 이영자는 걸쭉함을 원하면 섞고, 칼칼한 맛 원하면 섞지 말라라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


윤두준은 배고픈데도 인서트부터 촬영하기 시작했다
. 조경호 실장은 면 한 번만 건져주세요라는 윤두준의 욕에 괴로워했다. 반면 익현 매니저는 덩달이 인서트에 몰두하는 모습이었다.


윤두준은
촬영이랑 관계 없는 사람은 피곤해 한다.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칼국수의 맛에 대해 윤두준은 기대 이상의 맛이라고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두준과 두 매니저의 유튜브 방송 제작 도전
, 둘째 이모 김다비의 활약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0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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